이 글은 김암드님의 2010년 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는데... 역시 말이란 신중하게 생각하고 나서 내뱉어야할 것 같습니다.
헐....엊그제 사촌형과 이야기하다 들었던 소식인데 또 들으니 뭔가 기분이 오묘하네요. 자신이 한 말이라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건 맞는데...조금 불쌍하다는 느낌도 듭니다. 그 발언만 없었으면 지금과는 다르게 보내고 있겠죠. (그런데 저도 루저라 슬퍼요. ㅜㅡ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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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는데...
역시 말이란 신중하게 생각하고 나서 내뱉어야할 것 같습니다.
헐....엊그제 사촌형과 이야기하다 들었던 소식인데 또 들으니 뭔가 기분이 오묘하네요.
자신이 한 말이라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건 맞는데...조금 불쌍하다는 느낌도 듭니다. 그 발언만 없었으면 지금과는 다르게 보내고 있겠죠. (그런데 저도 루저라 슬퍼요. ㅜㅡ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