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deep sleep 2010-03-08 01:52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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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고등학교에는 특별전형으로 들어왔다. 다른애들보다 공부를 못하기때문에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고, 공부때문에 학교의 이것저것을 포기했다.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도 저도 아닌 꼴이 되어버렸다. 다시 1학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… 2010-03-08 21:37:50
- 그렇다고해서 나를 무시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2010-03-08 21:43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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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MV]티아라 - Apple is a+ 2010-03-08 23:21:12
이 글은 김암드님의 2010년 3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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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...저도 그런 가정을 자주 하지만, 결과는 바뀌는게 없지요. 그래서 결국 나오는 결론은 '지금'을 열심히 보내자는 것뿐...(그런데 저는 자주 흔들리죠. ㅜㅜ)